Exhibition, [ WEIGHT OF DATA ] at This Weekend Room

Younghui Kim is having a solo exhibition titled, Artist Live Showcase, “WEIGHT OF DATA – Data, Commodities and Art” at the experimental art space, THIS WEEKEND ROOM in May 7 – 12, 2016.

Venue:  This Weekend Room

Address:  강남구 영동대로 142길 8, 2F   www.thisweekendroom.com

Opening Reception:  May 7th, 2016 6-8 pm

Artist Talk & Workshop:  May 12th, 2016 7-9 pm (RSVP here)

오는 5월7일 미디어아티스트 김영희 작가의 실험전시 WEIGHT OF DATA – Data, Commodities and Art 가 오후 6시-8시에 오프닝을 갖습니다.   쌀 Rice, 설탕 Sugar, 소금 Salt – 이 3가지의 곡물을 가지고 실시간 추적되는 데이터에 의한 설치작품을 선보이며 디지털컬쳐화되고 있는  현 시대에 있어 개개인에게 비슷하지만 다르게 다가오는 데이터의 의미와 가능성에 대하여 작가는 질문을 던집니다.

Media artist, Marie Younghui Kim is having her exploratory solo exhibition,  WEIGHT OF DATA – Data, Commodities and Art at 6 – 8 pm coming Thurs, May 7th, 2016.  She throws a question on what does data relation mean to you by following a real-time commodity trading data and displaying into light installations made of 1 Kg of Rice, Sugar and Salt – 3 edible commodities we eat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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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meo.com/173560652

Commodity 시리즈 

WEIGHT OF DATA:  Commodities, Data, and Art

껍질을 벗긴 흰쌀을 한 줌 손에 쥐어서 불빛 아래 자세히 살펴보면 단단한 알갱이들은 각자 다른 약간의 투명함을 지녔다.  설탕, 소금 또한 한 줌 손에 쥐면 거칠고 하얀 알갱이들은 조금씩 다른 형태를 보이며 빛난다. 쌀, 설탕, 소금 – 작가가 선택한 이 3종류의 백색 식품은 우리 주위에서 매우 흔히 접할 수 있으며, 긴 역사와 함께 우리의 문화속에 깊이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작가 스스로도 포함되지만 많은 이들이 매일 섭취하고 있는 식품이다.

When you look up closely raw rice in your palm under light, solid grains shine through their opacity and texture.  Same with sugar and salt, white grains are a bit rough but, shining through tiny, uneven shapes.  Rice, Sugar, Salt – these three kind of white products are something we frequently consume and related deeply with our culture and economy.

작가가 이번 작품에 곡물중심의 Commodity를 매개로 선택한 이유는 사용한 쌀, 소금, 설탕은 과거 화폐대신 사용되었을 만큼 가치가 컸고 전쟁을 일으킬 만큼 소중한 Commodity였지만 지금은  주방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것 들이다.  광물과 달리 생산량을 증대할 수 있는 곡물류의 특징으로 대량 생산에 의해 그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점과 최근에는 3백색 식품으로 중독적이며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유로 천대 받고 있다는 공통점도 있다.  또한, 이 곡물들이 무게로 거래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The artist has chosen agricultural commodities as metaphors because rice, salt and sugar used to be traded as a currency in old days and caused wars in history.  These valuable commodities are something you see in every kitchen counter in modern life.   Unlike of mining commodities, mass productions of agriculture can be controlled and through mass production, their values are dropping.  Also, these three white foods are avoided for their unhealthy addiction.  These three commodities are all traded in we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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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 Live feeds that has been calculated in Kg of Sugar, Rice and Salt per 1 Bit Coin and/or Lite Coin

이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원자재들이지만 데이터의 상간관계에 의해 표현되는 다양한 각도에서의 가치의 변화는 우리에게 낮설게 다가온다. 이러한 친숙함과 낯섬 그리고 물질과 비물질의 관계에 대한 실험적 마인드가 Commodity작업을 선택하게 된 이유이다.

Being abundant, these commodities are very familiar to us but, they seem unfamiliar when they are represented in a circumstance where their values are displayed in weight in relation to other value in real-time data.

쌀, 소금, 설탕을 소재로 그리고 그에 대한 데이터를 주제로 작품을 진행하면서 느끼는 점은 어떤 이들에게 데이터가 많은 숫자와 통계로 보일 수 있지만 내게는 이야기를 내포하고 있는 예술적 소재로 보인다.

While working on art piece with the subject of Rice, Salt, Sugar, the artist felt that data is something in numbers and statistic to someone but, to the artist, the context of data itself is an artistic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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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by Younghui Kim, 2016 (1 Kg of Rice, Data) – The artwork is illuminating in yellow when value of rice compared to Bitcoin has been slightly increased in weight
  1. RICE

In Korea, rice is more than just an edible product – it is a cultural brand and a sacred grain.  ‘take a meal’ literally is being expressed as ‘eating rice’ in Korea.

In Japan and Korea and other Asian countries, tax , debt and salaries used to be paid in Rice Currency in history.  In the state of South Carolina, Rice Currency was also used in order to collect tax in 1793.  Such historical records shows that rice was a measurement of wealth and value in old days in some parts of world.

  인류는 약 8,200-13,500년전에 벼농사를 시작하였다. (쌀농사의 기원에 대해서는 아직도 여러 논쟁이 있지만 세계고고학자들은 중국의 양츠강 계곡에서 벼농사를 시작한 유적을 근거로 삼고 있다.)  매우 귀하게 농사를 지어서 생산해 내었던 쌀은 한국, 일본, 필리핀, 버어마과 같은 동양권의 나라에서 화폐대신 사용되었었던 Commodity였다.  1793년 미국 사우스캐롤리나에서도 Rice Currency를 사용하여 1.2백만 파운드의 쌀을 징수한 적이 있었다.  이렇듯 과거에는 쌀로 부를 측정하였으며 상품의 가치를 쌀로 측정하였고, 세금, 인건비와 체납비도 쌀로 지불하였었다.

현재 세계인구가 섭취하는 총 양의 5분의 1이상을 쌀로 섭취하는 만큼 쌀은 인간의 영양소와 칼로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곡물이며 전 생산량의 8%도 안되는 생산량이 세계적으로 거래되기에 실제 생산량은 매우 다르며 다수의 나라들이 쌀을 전략적 실량물자로 보고 무역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쌀은 한민족에게 단순히 먹거리 이상의 문화적 상징이며 어떤 면에서 보면 귀히 여기는 곡물이라고 할 수 있다.  ‘식사한다’ = ‘밥을 먹는다’ 라고 표현하듯이 쌀로 모든 식문화가 집중된 특이점을 가지고 있다.

지금 현재 (2016.4.8) Rice는 Commodity 마켓에서 9.85 USD/CWT로 거래되고 있다.

Currently (2016.4.8), Rice is being traded in 9.85 USD/CWT in commodity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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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R (close up) by Younghui Kim, 2016 (1 Kg of Sugar cubes and Data)

2. SUGAR

Sugar는 세계를 움직여온 세계상품 중 첫 사례이다.  16세기에서 19세기에 걸쳐 전 세계의 정치가들과 실업가들은 설탕의 생산권 확보와 그 유통의 장악 문제를 놓고 고심했다.  그 결과 브라질이나 카리브 해의 섬들에 사탕수수 생산을 위한 식민지 플랜테이션 농장이 만들어졌다.  (그로 인하여 아프리카 노예시장이 형성되었으며 차후 미국남북전쟁의 원인이 되었다.)  17세기 경, 캐리비언섬 바베이도스에서는 설탕, 럼, 면과 같은 원자재상품이 ‘화폐’의 가치를 대신하였던 기록이 있다.

Sugar was a trading product that moved the world.  During 16th – 19th Century, politicians and business men pursue to control the trade market and plantations of Sugar.  Therefore, slaves markets were formed parallel to the plantations in Caribbean colonies.  (relevant to the US civil war cause)

설탕은 고열량을 낼 수 있는 음식이기도 하고 단 맛을 내는 감미료이기 때문에 전쟁 같은 국가 비상사태 시 군인들의 식사 대용 및 사기 증진에 중요하여 중요 보급물자 대상이 된다.  또한 발효하면 알코올을 만들어 연료를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전쟁 시 유통이 통제되는 물자 1순위이다.

2011년도에는 전 세계적으로 약 1억8천6백만 톤의 설탕을 생산하였다.  평균적으로 한사람 당 1년에 약 24-33.1 Kg의 설탕을 섭취하였고, 그 양은 1인당 하루 260 칼로리의 열량과 같다.  현재 여러 나라에서 설탕의 과잉섭취의 피해를 막기위해 설탕세 도입에 대한 안을 구상하고 있다.

Sugar는 국제원자재거래시장정보에 의하면, 2016년 4월 8일 현재  1lb(파운드)당 14.68센트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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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 by Younghui Kim, 2016 (1 Kg of Salt and Data)

3. SALT

소금은 모든 생물에게 필수적인 요소이며 짠 맛은 단 맛처럼 인간의 가장 기본적 미각의 하나이다. 

Salt is an essential element of life and saltiness is one of basic taste of human.

In many cultures, salt is used in sacred ceremonies.  This small volcanic figure of 1 Kg of salt is not grand but, illuminates in a large mystery.

Salt is 8,000 years old commodity in some theory and it used to be highly valuable as gold in weight (6C., rock salt in ancient Ethiopia).   ‘Salary’ means ‘salt’ in Latin and ancient Romans paid labor fee in salt.

Salt is sacred and practiced in important ceremonies in different cultures.  In Korea, there is a custom of throwing salt to scare away ill lucks.

In this installation, salt has been sprinkled on the clear acrylic until it’s filed up.  The artist wanted to display it in a sacred way for audience to stare in wonder.

Salt is essential for living but, it is being avoided for over consumption in modern life.  Salt is not presented world trade markets as the price ranges are broad as there are cheap salts to expensive gourmet salts. Korean sea salt was price 3500-12800 KRW per 1Kg and online store, Chinese imported rock salt is priced $48-50 / 27 Metric Tons (=27,000 Kg).

8,000년즈음에 가장 최초로 소금을 생산하였다는 설이 있으며 고대에 소금은 소중한 가치를 지녔었다.   단어 ‘Salary’는 라틴어로 ‘소금’을 의미한다.  로마시대에는 종종 소금으로 인건비를 지불하였으며 지금의 이디오피아 지역인 아프리카의 아비시니아에서는 소금(암염 Rock Salt)이 화폐로 사용되었었다.  6세기에는 소금이 금과 같은 무게로 거래될만큼 가치가 높았다.

소금의 성스러움과 필요성은 전쟁을 일으켰으며 과거 소금으로 세금을 받아내기도 하였다. 여러 문화에서 소금은 종교적인 의식이나 결혼식에 사용되며 지금도 유럽에서는 손님에게 소금과 빵을 대접하는 풍습이 있는 곳이 있다.  염장음식을 즐겨먹는 한국문화에서도 소금은 매우 중요한 식품이며 액을 물리친다는 풍습이 있다. 

생물의 생존에 필수적인 소금은 대체할 수 없고 염분부족은 염분과다보다 훨씬 더 위험하기 때문이다.  현대에 와서는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소금섭취량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현대에 와서 200 million (2억)톤의 소금을 년간 생산하지만 단지 6%만 식품으로 사용된다.  또한 소금은 구하기가 매우 쉽지만 국제거래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지 않는다.  그 이유는  소금의 종류에 따라 가격차이가 매우 크며,  자체 생산하거나 필요에 따라 계약을 통하여 무역을 하고있는 지역제한적인 Commodity라고 할 수 있다. 도로 제설용  소금은 1톤당 약 $40-50에 거래되자만 화학산업에서 사용되는 소금은 약 $150/톤으로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의 고급식요소금은 $70,000/톤으로 거래되고 있다.

( 국내 천일염은 소매로 1Kg에 약 3500 -12800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으며 알리바바 온라인 도매스토어에서는 식용의 중국산 소금(암염)이  27 Metirc Tons (27,000 Kg)에 $48-58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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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Sugar

https://en.wikipedia.org/wiki/Salt

https://en.wikipedia.org/wiki/Rice

국제트레이딩정보 사이트인 trading economics에서 Commodity는 에너지, 금속류, 곡물류, Livestock, 산업류로 분류되어 있으며 곡물 Commodity에는 옥수수, 면, 콩, 쌀, 밀, 울, 커피, 코코아, 설탕과 같은 곡물의 국제거래가가 매일 업데이트되고 있다.

ECIR : RICE, work in progress

‘지나간 생각, 다시 Passed Thoughts, Again’ is the second annual exhibition by the MAG (Media Artists Group) art students + artists group formed together with Penser – media art students group in Hongik University (Advisor: Younghui Kim) and 259 – art students group in Yensei University.   To contribute to their passionate exhibition, I presented one of my new work in progress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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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ir , 2016  – Data Art – Work in Progress

(Electronic Citation on Idealogical Rice)

What value does RICE represent to us today?

Rice used to be exchanged as a currency in old Korea.  People used to pay tax in bags of rice.  Rice is still sacred in this society and is commodity that is being protected from global market and holds political and economical idea and value.

With all the complexity what Rice represent in this culture, the artist is throwing an open question by contrasting the old currency (Rice) and the new currency (Bit Coin) and see its value and changes in relations to each other.

An artwork of a string full of rice in 1 Kg is representing the real-time value changes of one of the commodity, Rice in relation to the value of a Bit Coin that is being exchanged in market every minute.  The data algorithm calculates __Kg of rice which one Bit Coin can buy according to the market exchange values then display in different colors of lighting pattern based on its rises and fall.

in collaboration with DATACOOK team

 

 

Summer 2015 News

  1. Younghui speaks at ADStars 2015 – International Busan AD Festival at BEXCO (Busan, S. Korea)  2015.8.22. 11:30  She will be speaking about Wearable as Expressive Media for Advertising professionals.

2. Exhibition at L U C E R I U M (Gwangju National Museum of Science) 광주국립과학관  2015. 7.3 – 9.13

Younghui’s artwork, Scales(2014) is repaired and installed for the art and mathematics exhibition, “Keys and Mathematics” at the LUCERIUM (Gwangju, S. Korea).  This kinetic installation project is inspired by Fibonacci numbers and pinecone scales.   When the visitor blow one’s breath to the installed pole, the scales will open up.  Each scales are made of wooden veneer papers – hand folded by the artist.  The exhibition is open until Sept. 13th, 2015.

피보나치수열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인터랙티브 설치작품, 비늘(Scales, 2014)이 광주국립과학관에 초대되어 열쇠-수학체험전에서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본 작품은 244개의 목재종이를 접어 만든 설치물로써 입김을 불어 넣으면 살짝 열렸다 닫히는 설치물입니다.  광주국립과학관은 꽤 멋진 공간이며 다양한 상설전시가 있어서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에 매우 유익한 장소인 것 같습니다.

repair work in progress - each scales are made of wooden veneer papers- hand folded.
repair work in progress – each scales are made of wooden veneer papers- hand folded.

3. BBC News Click Interview  aired in June, 2015 in UK & USA

The reporters from BBC has visited Korea for South Korea special episodes.  As their kindly request for an interview, we had a nice conversation at the Art Space Moon40 in the west village(서촌) area near Gyeongbokgung (The Palace.)

Here is the screen grab of the interview from UK version

A screen grab from BBC Click episode, June 2015
A screen grab from BBC Click episode, June 2015
Light RUNNING, 2013
Electronic Art, ‘Light RUNNING!’, 2013 by Younghui Kim

and there is the Persian version at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EH-zcIkY3uw&list=PLmdEvtplre63e0WSXI_RwwY5kLIE94mVU&feature=share

Enjoy~

Art.CHI 2015

Art.CHI 2015  Interactive Media Works

After two days of intense workshop on Art.CHI at CHI 2015 in Seoul last April, some of the art projects from this book were displayed as a part of Interactivity Exhibition at CHI.  Younghui has participated as one of the organizers of the Art.CHI workshop as well as coordinating the Interactive Art Exhibition.

Here is the link of the Art.CHI workshop.  http://art-chi.org/

and here is the link for the Art.CHI gallery online. http://art-chi.org/embodied-exhibit

For this full color hardcopy of this book, it is being sold at blur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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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ui has also submitted her recent data art project, mood.cloud to the Art.CHI.  Below is an excerpt from the book.

The project, “mood.cloud” is an exploratory artistic display of data as art. Emotional status is something that forms and passes like a cloud in the air. What if an installation can hold and collect individual emotional statuses and displays how we all feel together in the same space? Will collective emotional awareness influence individual moods and vice versa?

For creating a certain mood, people often use lighting effects and colorful lights. When used on a large scale like with “mood.cloud,” lights are somewhat emotionally overwhelming and powerfully expressive. This project visualizes emotional status of people in twenty-four strings of LED lights: the bottom LED string refreshes to the color corresponding to the most recent input and it moves up as more updates occur afterward. Through this representation, one can reflect on the collective emotional status of the people in that space in a timely manner.

(from page 7 in the book Art.CHI 2015)

Exhibition at Beit Hair Museum, Tel Aviv – Israel Mar 26-June ’15

Exhibition at Beit Hair Museum, Tel Aviv – Israel

Beit Hair Museum has invited Younghui Kim’s most current wearable art projects ( Metamorphosis, Nabi & sketches) for their curatorial exhibition on Fashion + Technology this March.  The opening was March 25th, 2015 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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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 spec for Y. Kim’s projects

3D Printing & Art, curated exhibition by Savina Museum

3D Printing & Art, curated exhibition by  Savina Museum of Contemporary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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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과 아트 (예술가의 새로운 창작 도구), 사비나미술관

2014.5.15 – 7.6   (사비나 미술관은 안국역, 종로경찰서 건너편, 종로우체국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전시정보 Exhibition Information is at http://www.savinamuseum.com/kor/newsview.action?brdgb=NN&langb=KOR&brdidx=2964

Younghui is one of the participating artists for this very first 3D Print Contemporary Art exhibition at Savina Museum of Contemporary Art.  (Curatorial Director:  Jaeheon Kang 강재헌)  Younghui is displaying two artworks.  One is the digital drawing & the other is 3D printed artwork, titled ‘First Edition of Network (2014, 100 cm x 60 cm).

For this piece, the artist had her creative process using this new technology differently – instead of drawing in hands, she drew her drawing in computer then 3D-modeled from the finished digital drawing.  The digital drawing was 3D printed into the physical pieces to assemble.   This digital-to-analogue process felt almost like a traditional printmaking to her as each edition is slightly different in details influenced by physical condition as well as careful technical processes to final print.   The whole 3D printing process took about 3 months after the concept and the artist spent about a month to test print in various kinds of 3D printers and different settings.

With strong shadows created with these 3D printed patterns inspired from leaf vein may remind you of old narrow alleys, vein under skin, tree branches… which are all very related with network.

A part of the digital drawing of 'First Edition of Network' by Younghui Kim, 2014, Savina Museum of Contemporary Art
A part of the digital drawing of ‘First Edition of Network’ by Younghui Kim, 2014, Savina Museum of Contemporary Art

Artist Note:  본 작품은 디지털 드로잉에서 3D 물질로 프린트되고 굳어지는 과정에서 의도하거나 의도하지 않은 미세한 변화가 있을 것 이다.  그 변화도 하나의 작픔으로 포용해야 하는 거이 나와 이 작품의 관계이며 ‘네트워크’의 첫번째 에디션으로써의 미세한 Identity라고 할 수 있다.  2014년 봄

'First Edition of Network' by Younghui Kim, 2014, Savina Museum of Contemporary Art (3D Printed, 100 cm x 60 cm)
‘First Edition of Network’ by Younghui Kim, 2014, Savina Museum of Contemporary Art (3D Printed, 100 cm x 60 cm)

관련기사:  예술가, 3D프린터를 만나니 또다른 작품 세계가국내 최초 3D프린팅 기술 활용한 전시에 참여한 작가 류호열, 김영희 – 진달래 기자,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61709044249124&type=1&MLA